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대항을 하여 헛수고만 한다는 말.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 -몽테뉴 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사람이 다투어 찾아 그 아래에는 스스로 길이 생긴다. 덕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사람이 귀복(歸復)한다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arctic : 극지방의, 매우추운, 북극큰 강, 큰 호수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는 서로 강이나 호수에 물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 사람도 넓은 세계에서 생활을 구해야 한다. 물고기는 육지에 올려지게 되면 물이 없는 괴로움으로 입에서 나오는 거품을 마시고 호흡한다. 그러나 이들을 큰 강이나 호수에 놓아 보내면 벌써 물이라는 것을 잊고 만다. 이처럼 대동(大同)의 세계에 서게 되면 세상의 인의(仁義)나 선악을 잊고 참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이 노장(老莊)의 사상이다. -장자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동의보감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번갯불이 번쩍하는 사이에 해치울 만큼 민첩하다는 뜻. 자기 가정을 훌륭하게 다스리는 사람은 국가의 일에도 가치있는 인물이다. -소포클레스